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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詩 같은 삶을 위하여
☞ 石右의 동시

달님의 품(동시) - 윤명상

by 石右 尹明相 2025. 2. 12.

 

 

달님의 품

       / 석우 윤명상

 

달님은

밝은 웃음 하나로

세상을 온통 품었어요.

 

엄마의

밝은 웃음이

우리 가족을 품은 것처럼.

 

달님이 없을 때도

우리 집이 밝은 것은

달님 같은

엄마의 밝은 웃음 때문이지요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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